최근 많은 청년들의 인앤아웃이 있었습니다.
교환학생으로 왔다가 한국으로 돌아간 사람, 6개월 프로그램이 끝나 한국으로 돌아간 사람, 다시 한국에서 6개월동안만 있는 사람…
그래서 누군가는 이렇게 말할지 모릅니다.
“금방 돌아갈 친구들 말고, 남아있는 사람들에게 집중하자고…”
그러나 주님은 말합니다.
우리 파워워십 청년부에 방문하는 모든 사람들은 우리가 섬겨야할 영혼이라고,,,
우리 파워워십 청년부에 맡겨주신 영혼이라고 말이죠.
그렇습니다. 기간이 짧고 길고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한 영혼을 소중히 생각하는 마음, 파워워십 청년부와 함께 예배드리는 모든 청년들이
이 공동체를 통해 교회를 더 가까이하고, 주님 만나고, 주님의 참된 제자가 되는 것.
이것이 우리의 사명이자, 우리 파워워십 공동체의 사명, 우리 CPC의 사명입니다.
앞으로도 우리 파워워십 청년부는 한 영혼을 소중히 생각하며, 함께 주님의 거룩한 백성으로, 제자로 세워져 갈 것입니다.
